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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DMC 수요를 품은 `상암 수린나` 오피스텔, 120세대 사전예약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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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정 기자I 2016.10.26 10: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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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상암 수린나)
[이데일리 e뉴스 유수정 기자] 강남, 종로, 여의도, 문정 법조단지와 함께 서울 5대 중심업무지구로 꼽히고 있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 현재 상암동 일대는 상암DMC와 대학가 등 1~2인 가구가 증가해 인근 오피스텔의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다.

구체적으로는 상암DMC는 MBC신사옥, YTN, JTBC 등 대한민국 7대 방송국을 비롯해 IT기업과 연구시설의 입주가 완료된 상태다. 아울러 약 1390개의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인근에는 연세대, 홍익대, 서강대, 이화여대 등 7개의 대학가가 위치해 있다.

이에 상암DMC에 분양 예정인 ‘상암 수린나’ 오피스텔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지하 3층~지상 12층 규모로 120세대가 모두 복층형으로 설계됐으며, 넉넉한 수납이 가능한 와이드 붙박이장과 매립형 에어컨, 드럼세탁기, 냉장고 등 빌트인 가구와 가전을 제공한다. 또 홈네트워크 시스템과 디지털 도어록 등 편의시설까지 갖춰졌다.

주변에는 농수산물시장,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와 마포구청, 의료시설, 금융기관 등 편의시설이 인접해 있다.

아울러 상암 월드컵 경기장, 하늘공원, 샛터 근린공원, 난지한강공원, 평화의 공원 등 녹지 공간도 조성돼 있다.

교통편도 좋다. 지하철 6호선 마포구청역에서 도보 2분 거리로 홍대와 신촌, 여의도 등의 접근성이 좋으며 강변북로, 내부순환로, 올림픽대로 등의 진입도 용이하다.

분양 관계자는 “상암DMC의 7만 명 근로자와 인근 7개 대학의 대학생 및 임직원 등 마포구내 1인 가구 증가로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예상한다”며 “앞으로 상암 랜드마크 타워와 롯데복합쇼핑몰 건설로 오피스텔의 가치는 더욱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상암 수린나’ 오피스텔은 계약금 10%, 중도금 50% 무이자 혜택으로 진행 예정이며, 그랜드오픈 전 사전예약 중이다.

모델하우스는 6호선 디지털미디어시티역 8번 출구 부근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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