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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원은 이날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나와 “대선 끝나고 나서 하루 이틀 후에 자기가 다음에 대통령 선거에 나오면 50% 넘는 득표율이 된다고 하지 않았나. 정상적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당직자는 공개적인 의견 표명을 삼가하고 있지만 (출마 반대가) 절반은 훌쩍 넘는다고 본다”고 했다.
특히 그는 안 전 대표의 당대표 출마를 요구한 109명의 원외 위원장 요구에 대해서도 “100명씩 나올 수 없다”면서 “109명의 명단을 밝혀야 하는데 못 밝히지 않냐”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