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저예산 한국영화의 투혼… 영화 '경주기행'[별의별리뷰]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윤기백 기자I 2026.09.10 06:00:03
ai번역
  • 영어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데일리 문화부 기자들이 주요 영화, 공연, 드라마를 솔직한 리뷰와 별점 평가를 통해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 <편집자 주>

영화 '경주기행'의 한 장면.(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경주기행'의 한 장면.(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경주기행’

★★★★★ ‘소동’이나 ‘기행’으로 비춰질 수 있겠지만, 피해자 가족의 복수는 이토록 어설프고 처절할 테다. 이건 정말 저예산 한국영화의 투혼이다.(최희재 기자)

★★★★ 이 영화, 죽이네!(윤기백 기자)

드라마 '들쥐' 한 장면.(사진=넷플릭스)
드라마 '들쥐' 한 장면.(사진=넷플릭스)
드라마 ‘들쥐’

★★★ ‘내 나이가 어때서’라고 외치는 듯한 설경구의 액션 연기가 압도적. 10부의 장벽이 꽤 높다.(김가영 기자)

★★★ 문재야, 네가 문제다. 들쥐 설화를 현대적으로 비튼 소재는 흥미롭지만, 보고 있자니 자꾸 한숨이 나온다.(최희재 기자)

★★★☆ 군더더기를 덜어냈다면 훨씬 빛났을 작품.(윤종성 기자)

뮤지컬 '헬스키친' 공연 장면.(사진=에스앤코)
뮤지컬 '헬스키친' 공연 장면.(사진=에스앤코)
뮤지컬 ‘헬스키친’

★★★★ 앨리샤 키스의 뜨거운 음악으로 완성한 청춘의 여정. 심장을 두드리는 비트와 그루브 넘치는 안무, 추억의 힙합 패션을 만끽하다 보면 어느새 1990년대 뉴욕 한복판에 당도한다.(윤종성 기자)

★★★★☆ 자유분방하고 짜릿하다.(윤기백 기자)

뮤지컬 '블랙 메리 포핀스' 공연 장면.(사진=쇼노트)
뮤지컬 '블랙 메리 포핀스' 공연 장면.(사진=쇼노트)
뮤지컬 ‘블랙 메리 포핀스’

★★★☆ 시대의 상처와 욕망을 담아낸 서늘한 잔혹동화. 미스터리와 심리극의 팽팽한 긴장감이 이야기 속으로 깊숙이 끌어당긴다.(윤종성 기자)

※별점=★★★★★(5개 만점, ☆는 반개, 별 개수가 많을수록 추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