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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출신인 민니가 모국어인 태국어 곡으로만 구성한 앨범을 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앨범명은 ‘달까지 갔다 돌아올 만큼 무한한 사랑’을 뜻하는 영어 관용구에서 따왔다. 소속사는 공식 온라인 채널을 통해 어두운 밤 홀로 켜진 조명을 마주한 민니의 모습을 담은 무드 포스터를 공개해 팬들의 눈길을 모았다.
민니는 지난해 1월 발매한 첫 미니앨범 ‘허’(HER)로 중국 QQ뮤직 일간 및 주간 디지털 베스트셀러 차트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국내 음악방송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솔로 가수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민니는 생일(10월 23일)을 맞아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태국 방콕의 한 쇼핑몰에서 팝업 스토어를 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