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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TV 이혜라 기자] “살기 위해 넘어야 할 조선.”
“네가 맞다고 생각하는 길을 따라가.”
뮤지컬 ‘리진: 빛의 여인’ 프레스콜이 지난 6일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열렸습니다.
이 작품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픽션입니다. 조선의 초대 프랑스 공사 ‘빅토르 콜랭 드 플랑시’와 조선의 무희인 ‘리진’의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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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진’ 역으로 전해주, 이서영, 서이빈, ‘콜랭’ 역으로 박건형, 김이삭, 정재환, ‘변우진’ 역으로 김서환, 김제하, 권태하, ‘에스텔’ 역으로 홍륜희, 선우, 송지온이 무대에 오릅니다.
뮤지컬 ‘리진: 빛의 여인’은 내년 2월 4일까지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혜라의 아이컨택: 프레스콜’에서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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