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정욱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하랄트 베렌트)는 7일 서울 용산 전시장에서 '더 뉴 C200 CGI BlueEfficiency'와 '더 뉴 E200 CGI BlueEfficiency Avantgarde'를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두 모델에는 최신 직분사 가솔린 엔진 'CGI'에 혁신적인 친환경 콘셉트인 '블루이피션시(Blue Efficiency)'의 기술력이 접목돼 탁월한 연료 효율성과 환경친화성을 제공하는 것이 큰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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