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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유통센터, 목사랑시장과 '코로나19 조기극복'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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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석 기자I 2020.04.21 10:18:22

’전통시장 가는 날‘ 운영 등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

(사진=중기유통센터)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공기관인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코로나19 파급영향 최소화 및 조기 극복을 위한 정부의 전통시장 활성화 정책에 동참하기 위해 목사랑시장과 자매결연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1기관-1시장 자매결연 협약’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경제활력대책의 일환으로, 전통시장 이용을 적극적으로 장려하고 민생경제를 되살린다는 취지의 정책이다.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통시장 가는 날 지정·운영, 필요 물품 적극 구매 등 전통시장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정진수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이사는 “향후 코로나19 진정세에 따라 전통시장에서의 상품구매, 회식 등의 적극적인 활동 추진으로 지역 전통시장 소상공인 및 영세업자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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