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뉴시스】신 여름밤을 화려하게 수놓을 ‘2012 고창 구시포 해변콘서트’가 27일 열린다.
전주MBC와 고창 구시포 상가번영회가 주관하는 이번 해변콘서트에는 가수 나인뮤지스와 김용임, 유지나, 구창모, 김범용, 현진우 등의 가수들이 총출동한다.
해변콘서트 사회는 전주MBC 이충훈, 주혜경 아나운서가 공동진행한다.
고창군 관계자는 “이번 주말에는 가족과 친구, 연인 등과 함께 구시포해수욕장에서 콘서트도 즐기고 시원한 바닷바람에 더위를 식히면 좋을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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