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용운 기자] 단오(음력 5월2일)를 맞아 서울 충무로 남산골한옥마을에서 6월1일 단오 맞이 행사가 열린다.
이날 남산골한옥마을에서는 조상들이 즐겼던 절식(節食)인 수리취떡을 입장객들에게 유료로 제공한다. 또한 그네뛰기와 씨름과 같은 민속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
이 밖에 한옥마을 내 청류정 둔덕에서는 창포물 머리감기 체험 행사가 열리고, 민씨 가옥 안채에서는 장명루와 단오부채를 만들어 볼 수 있다. 아울러 온가족이 탈·연·팽이등 전통놀이 기구를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시는 당일 국악당에서 열리는 상설공연 ‘평롱[平弄]:그 평안한 떨림’ 공연 입장권을 30% 할인해준다. 행사에 대한 문의는 02-2261-0502 로 전화를 하거나 홈페이지(http://hanokmaeul.seoul.go.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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