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솔로 정규 1집 발매
전곡 프로듀싱 직접 참여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NCT의 태용이 신곡 ‘와일드’(WYLD)로 컴백 활동을 펼친다.
 | | (사진=SM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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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태용은 오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솔로 정규 1집 ‘와일드’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에는 총 10곡을 담았다. 태용은 전곡 프로듀싱에 직접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뽐냈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와일드’는 야생 동물의 본능적인 움직임에서 영감을 받아 작업한 힙합 장르 곡이다. 가사에는 ‘목표를 향해 멈추지 않고 나아가겠다’는 자신감과 포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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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는 “강렬한 베이스와 묵직한 리듬 악기, 실험적인 소스들을 활용해 야생과 같은 입체적인 공간감을 극대화한 노래”라고 설명했다. 이어 “태용은 타격감 넘치는 랩과 폭발적인 가창, 중독적인 리듬이 조화를 이룬 신곡으로 음악적 본능을 깨우고 거침없는 포효를 터뜨릴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024년 4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해군 군악병으로 복무하며 공백기를 가진 태용은 지난달 팝스타 앤더슨 팩과의 협업곡 ‘록 솔리드’(Rock Solid)를 내고 컴백 분위기를 예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