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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지역 내 기업들의 정규직 고용을 촉진하기 위해 만39세 이하 청년을 고용할 시 최대 2년간 월 180만 원의 인건비를 보조하는 사업으로 시는 청년들에게 직무역량강화 교육과 2년 이상 근로할 시 1000만 원의 장기 근로 인센티브도 제공한다.
시는 지난 해 이 사업을 통해 총 17개 기업과 24명의 청년의 정규직 채용을 지원했다.
참여기업 모집은 오는 22일까지 진행하고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파주시청 일자리경제과에 직접 방문해 신청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기업 모집이 끝난 후 2월에는 참여 청년을 모집하고 선발된 청년은 3월부터 근무를 시작한다. 사업 참여에 관심 있는 기업은 일자리경제과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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