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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은 미국·이스라엘 공격 이후 UAE의 미국 관련 지역에 보복 공격을 가하면서 적대하고 있는 중이다. 대표팀 관계자는 “아즈문이 국가대표팀에서 제명됐고, 모든 선수들이 이같은 결정을 통보받았다”고 전했다.
아즈문은 문제가 된 사진들을 소셜미디어에 삭제한 상태다. 이란을 대표하는 공격수로 A매치에 91경기나 출전한 아즈문은 현재 UAE 프로리그 샤바브 알 할리 클럽에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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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전쟁
- 트럼프 “휴전 끝” 발언 이후…美·이란, 이틀 연속 충돌 - 트럼프 이란 휴전합의 파기…"전쟁 등 나쁜 선택지만 남았다" - "번번이 끌려다녔다"… 트럼프는 어떻게 이란을 오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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