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AI 검색
AI

현대글로비스, 내달 22일 ‘안전공감 마라톤’ 연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미경 기자I 2018.03.19 10:19:04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여의도공원 문화마당서 5·10km 두 코스 운영
각 코스별 참가비 1만원…사고예방 활동 사용
참가자 전원에 안전 운전 용품 및 기념품 제공
가수 홍진영 공연·안전 체험존 등 부대행사도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글로벌 종합물류유통기업 현대글로비스가 내달 22일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마당에서 마라톤 대회를 연다. 현대글로비스는 안전 노력의 일환으로 19일 ‘2018 안전공감 마라톤’ 개최를 공식 발표하고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마라톤 행사는 현대글로비스의 안전 최우선 경영방침을 바탕으로 안전 강조와 교통안전에 대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추진하는 ‘안전공감 캠페인’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현대글로비스와 한국생활안전연합이 공동 주최하고, 도로교통공단이 후원한다.

현대글로비스에 따르면 여의도 일대를 달리는 5km와 10km 두 개의 코스로 운영한다. 각 코스별 참가비는 1만원이며 안전사고 예방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참가자 전원에게 안전운전 용품 세트, 기능성 티셔츠, 완주 메달 등 푸짐한 기념품을 제공한다. 사회는 방송인 조우종이 맡고, 대회 후 가수 홍진영 등의 축하 공연이 이어진다.

마라톤 참가 접수는 안전공감 마라톤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5000명까지 받는다. 올해는 신청부터 결제까지 모바일 기기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해 참여자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안전공감 캠페인은 현대글로비스가 국내 대표 물류회사로서 안전을 강조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도로교통 안전’과 ‘재난재해 예방’에 기여하기 위해 실시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를 위해 △안전공감 마라톤 개최 △안전운전 용품 세트 배포 △어린이 재난재해 예방교육 △구호품 제작 및 재해지역 운송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