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염지현 기자] 화장품 로드숍 브랜드 네이처리퍼블릭은 연말을 맞아 대용량 핸드크림과 디퓨저 등으로 구성된 ‘그린 네이처 크리스마스’ 특별 한정판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한정판엔 겨울철 인기 품목들이 포함됐다. 특히 건조해지는 겨울철, 핸드크림을 아낌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핸드 앤 네이처 핸드크림’ 대용량 6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핸드크림은 쉐어버터, 복숭아, 와일드베리, 아보카도, 유자, 로즈 등 6종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100㎖에 9900원.
포레스트 테라피 디퓨저는 캐나다의 캐필라노 숲과 뉴질랜드의 레드우드 숲의 향기를 담았다. 그린 샤워와 리프레시 스파, 젠틀 브리즈, 써니 시즌, 모닝 듀, 프레시 가든 등 6가지 향으로 구성돼 공간과 기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디퓨저 가격은 100㎖에 2만2000원.
네이처리퍼블릭은 이번 특별 한정판 출시를 기념해 핸드 앤 네이처 핸드크림 대용량 구입 시 정품 하나를 추가로 증정하며, 디퓨저 구입시 리드 스틱을 선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