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심포지엄은 지난 1일 진료를 시작한 분당서울대병원 고위험 산모 · 신생아 통합치료센터 개소를 기념하고, 지역 모자보건에 관한 각 분야 전문가들과 권역별 고위험 산모 · 신생아 집중치료 체계와 관련한 정책의 현황 및 나아갈 길에 대해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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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은 임신에서 출산까지 모든 과정에 걸쳐 중증 복합 질환을 가진 산모와 태아, 신생아를 체계적으로 치료하고, 심포지엄 등을 통해 지역 개원가와의 연계도 돈독히 해 최대한 많은 환자가 센터 오픈을 통한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분당서울대병원 고위험 산모 · 신생아 통합치료센터장 박교훈 교수는 “출산율의 저하와 급격한 의료 환경의 변화 등 우리 사회는 현재 모자보건과 관련한 큰 전환점에 직면해있다”며 “분당서울대병원의 고위험 산모 · 신생아 통합치료센터는 40병상의 신생아중환자실과 8병상의 고위험산모태아 집중치료실을 비롯한 최신 의료장비와 시설, 분야별 전문 의료진을 갖춰져 있어 지역 모자보건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김병욱 국회의원(분당구을)과 이재율경기도 행정1부지사, 권준욱 보건복지부 국장 등이 참여하며, 특별한 등록절차 없이 당일 행사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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