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진철 기자]
LG전자(066570)가 세계문화유산 및 환경 보호에 팔을 걷어 붙였다. LG전자와 문화재청은 3일 종로구 창덕궁에서 LG전자 정도현 사장과 배상호 노조위원장, 나선화 문화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의 세계문화유산 홍보를 위한 후원약정식을 가졌다. LG전자는 후원약정을 통해 뉴욕타임스 스퀘어 광고판 등을 활용해 전세계에 우리 문화 유산을 알리기로 약속했다.
 | | 이충학 LG전자 지원부문장(부사장·왼쪽 세번째부터), 배상호 LG전자 노조위원장, 정도현 LG전자 대표이사 사장, 나선화 문화재청장, 이유범 창덕궁 관리소장이 3일 종로구 창덕궁에서 한국의 세계문화유산 홍보를 위한 후원약정식을 갖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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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도현 LG전자 대표이사 사장(오른쪽 아래)과 배상호 노조위원장(오른쪽 위)이 직원들과 함께 창덕궁 영화당 창호지 교체작업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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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LG전자와 문화재청은 3일 종로구 창덕궁에서 한국의 세계문화유산 홍보를 위한 후원약정식을 가졌다. 배상호 LG전자 노조위원장(왼쪽부터), 정도현 LG전자 대표이사 사장, 나선화 문화재청장, 우경준 문화재청 활용정책과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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