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용산 드래곤즈' 회원들이 식목일을 맞아 4일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앞역 광장 내 유휴공간에서 나무를 심고 있다.
이날 봉사자 200여 명은 도심 내 녹지 공간 조성과 주민 휴식 공간 마련을 위해 300㎡ 면적에 자산홍 4,800주를 심었다.
한편, 용산 소재 민관학 연합 봉사체 '용산 드래곤즈'는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공감재단, 국민건강보험공단 용산지사, 삼일회계법인, 한국보육진흥원, CL CGV, GKL(그랜드코리아레저), GKL사회공헌재단, HDC신라면세점, HDC아이파크몰, HDC현대산업개발 등 17개 회원사가 함께 참여하고 있다.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사라진 남편, 남겨진 아이 셋…이혼 방법 없나요?[양친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102t.jpg)
![아들 여자친구 살해한 엄마…경찰은 30분이나 늦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