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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우닝' 우즈, 케이스포돔 입성…월드투어 앙코르 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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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6.09.21 09: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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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리스트·무대 구성에 변화…새 무대도 준비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우즈(WOODZ)가 케이스포돔(KSPO DOME)에서 월드투어를 마무리한다.

(사진=EDAM엔터테인먼트)
(사진=EDAM엔터테인먼트)
21일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우즈는 내달 31일과 11월 1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KSPO DOME)에서 월드투어 ‘아카이브. 1 : 컴플리티드’(Archive. 1 : Completed) 앙코르 공연을 연다.

앞서 우즈는 지난 3월 인천에서 이번 투어의 막을 올린 뒤 아시아, 유럽, 오세아니아, 남미, 북미 등 전 세계 각지를 돌며 팬들과 만났다.

우즈는 이번 공연으로 국내 최대 규모 실내 공연장 중 한 곳인 케이스포돔에 첫 입성한다. 소속사는 “기존 월드투어 셋리스트와 무대 구성을 일부 변경하고 새로운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우즈는 그룹 유니크와 엑스원을 거쳐 솔로 가수로 전향했다. 지난해 ‘드라우닝’(Drowning)으로 음원차트에서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 가수로 발돋움했다.

우즈의 ‘아카이브. 1 : 컴플리티드’ 티켓 예매는 멜론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팬클럽 선예매는 내달 6일 오후 8시부터 진행되고 일반 예매는 같은 달 7일 오후 8시부터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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