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무형유산 둘러보고 공연도 관람…'국립무형유산원 나들이'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윤정 기자I 2023.10.05 10:51:48

5명 배우들이 연극 형태로 공간 소개
억스 '너나들이' 공연 등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국립무형유산원의 내부를 관람하고 공연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은 10월 14일, 21일, 27일, 28일 등 총 4일간 7회에 걸쳐 ‘국립무형유산원 나들이’를 운영한다.

국립무형유산원 전경(사진=문화재청).
매사냥꾼, 해녀, 대목장, 택견 수련자와 줄타는 사람으로 분장한 5명의 배우들이 국립무형유산원의 주요 공간을 소개하면서 무형유산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내는 연극 형태로 진행된다.

1회차와 7회차에서는 각각 국립무형유산원에서 개최하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초청공연인 ‘탱고, 시간을 만지다’와 한국음악그룹인 AUX가 출연하는 무형유산 창작공연 ‘너나들이’를 관람할 수 있다. 2회차부터 6회차까지는 탈춤, 줄타기, 해녀를 형상화한 입체 액자를 만들어볼 수 있다.

각 회차마다 20명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10월 6일부터 11번가 티켓에서 1인당 5000원에 예약할 수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