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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를 위해 한경협은 회원 여러분과 더욱 긴밀하게 소통하는 것은 물론 회원사의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 회원 서비스 기능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했다.
류 회장은 “올해 국내외 경제가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들이 많다”면서도 “이럴 때일수록 한국경제를 이끌어 나가는 우리 기업인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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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회장은 이사회 직전 신규 회원사가 늘어난 것에 대해 “(회원사가) 다시 조금씩 늘어나고 있는 것은 고마운 일”이라고 취재진에 답했다.
국정 농단 사태로 삼성, SK, 현대차, LG 등 4대 그룹과 함께 당시 전국경제인연합회(현 한국경제인협회)를 탈퇴했던 포스코가 재가입했으며, KG모빌리티(003620)와 에코프로(086520)를 비롯한 다수 기업들이 한경협 회원사가 됐다.
한경협은 이어진 총회에서 ‘2024년 5대 중점사업’을 발표했다. 불확실한 대내외 경영환경 타개를 위해 2024년 중점사업으로 △법·제도 선진화 △회원 서비스 강화 △글로벌 협력 강화 △기업가정신 확산 △지속가능성장동력 확보 등 5대 주제를 선정했다.
류 회장은 “회원사와 긴밀하게 소통하는 것은 물론, 회원사의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 회원 서비스 기능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회원사를 위한 한경협 뉴스레터, 한경협 글로벌 브리프, ESG Bulletin, FKI 매거진 등 경제정책 동향 공유와 정보제공의 확대, 교육 서비스 혜택 강화 및 각종 행사참여 확대 등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