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산림청에 따르면, 조 전 청장은 최근 산림교육전문가 자격증을 취득하고 40여년간 공직생활을 통해 습득한 숲에 대한 노하우를 일반인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조 전 청장은 충북 보은 출생으로 19살에 9급 공무원으로 산림청에 들어와 근무하면서 1980년 제16회 기술고시에 합격, 국유림관리국장 등을 거쳐 25대 산림청장을 역임했다. 2000년에는 문단에 등단한 뒤 시집과 산문집 등을 내기도 했다. 지금은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장과 한국산림아카데미 이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조 전 청장은 “숲해설을 통해 나무와 숲에 대한 사랑과 경륜을 많은 사람에게 전하고 싶다”며 “산림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앞으로 남은 삶 동안 숲과 산림 가치를 알리는데 주력 하고 싶다”고 말했다.
|
☞ 가족·연인과 함께 즐기는 공연…'꿈의숲 겨울이야기'
☞ 용산공원, 국내 최대 '생태숲'으로…2018년부터 임시 개방
☞ 산림청, 한중FTA 임산물 수출대책에 4200억 투입
☞ 2014년 최우수 콘텐츠제공 서비스 기관에 산림청 선정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역에서 나오자마자 집?"…서울 7억대 아파트 3곳 가보니[랜선임장]](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86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