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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이블라썸’은 식이섬유가 많은 팽이버섯을 튀긴 후 스위트 칠리소스를 더한 프라이로, 팽이버섯이 가지는 쫄깃한 식감에 달콤한 맛을 가미해 가볍게 즐길 수 있다.
두 종류의 신메뉴 출시를 기념하여 버거앤프라이즈는 내달 8일까지 전국의 전 가맹점을 대상으로 스타 일러스트 작가 CJroblue와 협업한 엽서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꽃달래빵 세트 구매 고객에게 봄 감성 엽서 1장을 증정하며, 3종의 엽서를 모은 후 인스타그램에 인증샷을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버거앤프라이즈 1만 원 상품권 △LG스탠바이미(3명)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추가로 스페셜 에디션 엽서 1종을 모으고 인스타그램에 인증샷을 업로드한 전원에게는 ‘맥북 에어’를 증정할 예정이다.
버거앤프라이즈 관계자는 “2022년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메뉴 꽃달래빵과 팽이블라썸은 코로나19로 지친 사람들의 마음이 힐링되고 설레는 봄을 맞이했으면 하는 의도로 기획하게 됐다”며 “봄 제철 메뉴를 활용해 비주얼은 물론 건강함을 생각한 시즌 메뉴인 만큼 기간 내 충분히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