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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7일간의 동행축제 '동행 런웨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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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지현 기자I 2022.08.31 11:02:20

‘동행 런웨이’ 패션쇼서 대표 의류 23벌 선봬
모바일 앱 기획전…중소 패션기업 판로지원

[이데일리 함지현 기자] 공영홈쇼핑은 ‘7일간의 동행축제’ 기간 중 서울 명동에서 열리는 ‘동행 런웨이’에 참여한다고 31일 밝혔다.

(사진=공영홈쇼핑)
공영홈쇼핑에 따르면 다음달 2일 명동거리에서 개최하는 ‘동행 런웨이’에서 인기 의류 상품들을 선보인다. ‘7일간의 동행축제’ 기간에 열리는 ‘동행 런웨이’는 우리 중소 패션기업 상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길거리 패션쇼다.

이번 행사에서는 남대문시장, 온라인 쇼핑몰 무신사 등의 제품과 함께 공영홈쇼핑의 중소 패션기업 의류까지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담은 다양한 패션을 만나볼 수 있다. 모델도 어린이부터 시니어까지 전 연령이 함께해 ‘K패션’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이 중 공영홈쇼핑이 선보이는 의류는 총 23벌이다.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 의류 브랜드를 엄선했다.

‘마담 엘레강스’는 공영홈쇼핑 여성 의류 중 매출 1위 브랜드로, 40년 전통을 담아 고품격의 옷들을 선보이고 있다. ‘바네사리찌’는 실용성은 물론 양질의 원단 사용으로 품질에 대한 호평과 함께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공영홈쇼핑의 대표 키즈 언더웨어 브랜드인 ‘코코스윗’에서도 아동 의류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밖에도 스포츠 브랜드인 ‘아리스토우’, 청바지 전문 브랜드 ‘ACP’, 트렌드를 담은 ‘크리스티나앤코’ 등의 의류를 소개한다.

이번 ‘동행 런웨이’를 통해 선보인 의류들은 공영홈쇼핑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동행축제’ 기획전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모바일 앱으로 결제할 경우 10%의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공영홈쇼핑은 이달 7일까지 진행하는 ‘7일간의 동행축제’에 참여, TV홈쇼핑·모바일·라이브커머스 등 전 채널을 통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상품별로 모바일 앱 구매 시 10% 할인, 물가안정 추가쿠폰 5% 등의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홍동표 공영홈쇼핑 상품개발1실 실장은 “7일간의 동행축제 특별행사로 ’동행 런웨이’를 통해 공영홈쇼핑의 대표 의류상품들을 선보이게 돼 뜻 깊게 생각한다”며 “우리 패션기업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로확대를 위한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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