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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연식 후 임직원들이 직접 앞치마를 두르고 준비해온 재료로 아이들을 위해 정성껏 바비큐를 구워 점심 식사를 함께했다. 식사 후에는 아이들과 임직원이 팀을 이뤄 함께 뛰고 즐기는 ‘미니 운동회’를 열어 서로 교감하며 활기찬 시간을 보냈다.
기동호 코리아에셋투자증권 사장은 “단순히 물품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임직원들이 직접 음식을 준비하고 아이들과 함께 땀 흘려 뛰어노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나눔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다”며 “이번 결연을 계기로 이삭의집 아이들이 보다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이 외에도 영등포구에 독거노인을 위한 온수매트와 생활용품 제공 등 지속적인 기부활동 및 전직원이 참여하는 에너지 소외 가정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과 김장 나눔활동, 농촌일손돕기 등 사회 공헌활동을 통한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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