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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가티는 지난 2014년 슈퍼바이크 1199 파니갈레 이후 다시 한 번 황금콤파스 상을 수여 받으면서 최고의 디자인과 기술력을 보유한 모터사이클 브랜드로써 자리매김했다.
이번 어워드에는 총 236개의 작품이 출품됐는데, 그 중 두가티의 몬스터 1200 S가 전동이륜차 분야에서 수상을 한 것이다.
몬스터는 1992년 처음 출시되면서 ’네이키드 바이크‘라는 새로운 모터사이클 장르를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미니멀리즘을 도입해 심플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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