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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푸드비즈니스랩과 오픈서베이가 분석한 ‘푸드 트렌드 2026’에 따르면 한국인의 일상식 메뉴 가운데 샌드위치의 취식 빈도 순위는 과거 2년간 12위에서 최근 1년 9위로 올랐다. 같은 기간 샐러드는 15위에서 13위로 상승했다. 아침 대용이나 다이어트 식단으로 여겨졌던 메뉴가 일상적인 식사 선택지로 확장되는 흐름이다.
파리바게뜨는 ‘파란라벨’ 제품을 비롯해 샌드위치와 샐러드 등 50여종의 식사용 메뉴를 캠페인에 활용한다. 출근길 아침부터 점심, 가벼운 저녁까지 시간대와 소비자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메뉴를 알릴 계획이다.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파바앱에서는 다음 달 11일까지 캠페인 대상 제품을 포함해 1만 3000원 이상 구매할 때 사용할 수 있는 4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네이버페이에서는 이달 30일까지 샌드위치와 샐러드 전 제품 구매 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빵과 디저트를 즐기는 공간을 넘어 일상 속 한 끼까지 함께하는 브랜드로 고객 경험을 확장하고자 한다”며 “다양한 식사용 메뉴와 혜택을 선보이며 고객의 취향과 상황에 맞는 식사 선택지를 지속적으로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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