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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순서가 조금 달라지긴 했지만 저희에게는 더 특별한 시작이 된 것 같다”며 “결혼식은 천천히 준비해 약 1년 뒤쯤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따뜻하게 축복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초음파 사진과 웨딩 반지 등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예비 신랑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나현은 2015년 걸그룹 소나무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활동하고 있다.
14일 SNS 통해 직접 밝혀
"결혼식은 1년 뒤 올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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