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보드 40 언더 40’ 아티스트, 레이블, 플랫폼, 매니지먼트, 라이브 비즈니스 등 다양한 영역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40대 미만 차세대 리더를 조명하는 명단이다.
빌보드는 김 부대표에 대해 “방탄소년단의 운영 및 사업을 총괄하는 인물”이라며 “지난 3월 발매한 방탄소년단의 컴백 앨범 ‘아리랑’(ARIRANG)과 스타디움 투어 론칭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고 짚었다.
김 부대표는 빌보드와 인터뷰를 통해 “‘아리랑’ 발매 순간은 가장 자랑스러운 성과 중 하나”라며 “지난 12개월은 방탄소년단에게 수많은 역사적 순간으로 가득했고, 그 여정에 함께할 수 있어서 매우 감사하다”고 전했다.
빅히트뮤직 A&R팀을 이끌었던 김 부대표는 방탄소년단의 글로벌 히트곡인 ‘다이너마이트’, ‘버터’, ‘퍼미션 투 댄스’ 등의 작업을 주도했다. 2023년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 산하 레이블인 ‘컬럼비아 레코드’ A&R부사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하이브로 돌아왔다.


!["세탁기에 돌렸어요" 버즈4 프로, 50분 견디고 '멀쩡'[잇:써봐]](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0100262t.jpg)

!["버튼식 기어 만든 자는 당장 자수하라" [아車차]](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010032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