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드는 NHN엔터테인먼트와 네이버, 카카오 등 주요 IT기업 출신의 기획, 개발, 사업, 마케팅 전문 인력들이 뜻을 모아 2016년 12월 설립한 스타트업이다.식당 예약 및 고객 관리 솔루션 <테이블노트>를 개발, 운영 중이다.
|
또 ▲예약 확정, 변경, 취소 등의 상황에 따라 자동으로 카카오톡과 MMS를 통해 안내 문자를 발송해 주는 기능들로 식당점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누적 예약DB를 통해 식당점주의 목적에 따라 타깃팅한 마케팅 메시지를 발송할 수 있으며 ▲식당별 운영 방식에 맞춘 다양한 커스터마이징도 가능하다.
용태순 와드 대표는 “매월 가맹점 수가 신기록을 세우며 빠르게 늘고 있는 가운데 이번 NHN페이코의 투자는 테이블노트 성장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POS 연동을 비롯해 고객들이 원하는 기능들을 최고의 완성도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HN페이코 측은 “향후 테이블노트와 제휴 및 협업을 통해 간편결제 서비스 <페이코(PAYCO)>의 이용자 혜택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역에서 나오자마자 집?"…서울 7억대 아파트 3곳 가보니[랜선임장]](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86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