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제품으로는 B1XM3재킷(47만원)을 꼽았다. 이 제품은 고어텍스 2L 소재가 적용돼 일교차가 심한 간절에서 동절까지 활용 가능한 재킷이다.
네파도 제품 하나로 가을 뿐 아니라 겨울까지 두루 활용할 수 있는 ‘쓰리인원(3 in 1)’ 재킷을 내놨다. 가을에는 방수 재킷인 외피만 입고, 초겨울에는 내피인 경량 다운만, 추운 한 겨울엔 내피와 외피를 결합해 이중으로 착용하는 식의 기능성 의류다.
박지훈 네파 상품기획팀장은 “봄가을이 짧아지면서 올 시즌에는 쓰리인원(3in1) 재킷과 플리스 재킷 등 가을부터 겨울까지 활용할 수 있는 ‘시즌리스’ 아웃도어 아이템이 각광받고 있다”며 “사계절 기온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로 활용 가능한 쓰리인원 재킷의 물량을 전년보다 200% 확대해 고객 수요를 충족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아웃도어 브랜드 잭울프스킨도 일교차가 큰 간절기에 활용가능한 ‘플리스 재킷’을 출시했다. 이 재킷은 간절기용 히트 상품으로 키즈용도 나와 가족과 함께 입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밖에 센터폴은 ‘락블랑 쓰리인원 재킷’을, 이젠벅도 ‘본딩 플리스 미들 레이어’ 제품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