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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기 추락 경위는 현재까지 밝혀지지 않았다.
군은 이날 날이 밝는 대로 용암산 인근에서 현장 감식과 관계자 진술 확보 등을 통해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추락한 사고 기체 주변은 연료탱크 폭발 우려와 항공유에 의한 오염 등 2차 사고 예방을 위해 전날부터 통제된 상태다.
사고 직후 조종사 A(33) 대위는 비상 탈출해 나무에 걸려있다가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돼 항공우주의료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투기 추락으로 발생한 산불은 전날 오후 9시 10분쯤 모두 진화됐다. 산불로 한때 소방 대응 1단계가 발령됐으며, 주민 13명이 마을회관으로 대피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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