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제정된 채운상은 운남성에 있는 기업, 학교, 연구기관, 언론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운남성의 사회, 경제, 과학, 교육 등에 큰 공헌을 한 해외전문가 10명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김명기 박사는 벼 품종 연구 전문가로, 2006년부터 중국 운남성농업과학원과의 국제공동연구 과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운남성의 벼 품종 개발에 기여한 공로를 평가받았다.
김 박사는 “한·중 연구원들의 지속적인 상호교류로 원활한 정보 교환 및 실질적인 협력이 이뤄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국의 벼 유전자원 활용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한 고품질 벼 품종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박사는 오는 2018년부터는 운남성농업과학원의 객원 연구원으로 현지에서 3년 간 벼 품종 연구를 이어갈 계획이다.
|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역에서 나오자마자 집?"…서울 7억대 아파트 3곳 가보니[랜선임장]](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86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