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학예연구사는 2007년부터 명승과 천연보호구역의 보존관리와 전통조경 연구를 맡으면서 조사하기 어려운 험지의 명승 등 자연유산들의 과학적 보존관리에 애써왔다. 특히 독도천연보호구역의 세계보호지역 데이터베이스(WDPA) 등재, 한·중·일 전통정원의 국제 공동연구 등에 힘썼다.
이번 수상은 문화재 보존관리 분야에서는 최초로 라이다를 장착한 드론을 독도 상공에 띄워 초정밀 3차원 입체(3D) 지형 자료들을 구축한 점을 인정받은 결과다. 보존가치가 높은 대상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적극 활용해 문화재 조사의 효율성과 경제성을 확보한 공로를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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