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3교는 정선읍 애산리와 덕산리를 잇는 450m 길이 교량이다. 2018년 공사를 시작해 311억원(연결도로 290m 포함)이 투입됐다.
정선3교가 개통되면서 조양강에 가로막혀 단절됐던 국도 59호선이 이어지게 됐다. 애산리와 덕산리 간 이동거리도 2.3㎞에서 0.7㎞로 줄었다. 병방치 스카이워크와 화암동굴 등 정선읍내 관광명소 접근성도 좋아지리란 게 국토부 기대다.
한명희 국토부 도로건설과장은 “앞으로도 교통난을 해소하고,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간선도로망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확충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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