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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에는 항공기 엔진 자산 관리기업 VMIC와 함께 한국항공협회, 한국항공서비스가 파트너사로 합류했다. 이를 통해 항공 산업 전반에 있어서의 업무 지원과 기초 자산인 항공기 엔진 관리에 대해 보다 전문적인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교보생명의 안정성으로 항공기 엔진 신탁수익증권 거래 유통 서비스 사업에 대해 시장 신뢰도를 한층 강화할 수 있을 전망이다.
신동훈 갤럭시아머니트리 대표이사는 “각 산업 분야 전문가들의 파트너쉽 체결로 안정적이고 혁신적인 항공기 엔진 신탁수익증권 거래유통 서비스를 준비할 수 있게 됐다”며 “제1호 항공기엔진 신탁수익증권을 성공적으로 발행하기 위해 파트너사들과의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갤럭시아머니트리는 지난 4월 ’블록체인 기반의 항공기 엔진 신탁수익증권 거래유통 서비스‘로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받아 내년 상반기 발행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항공기 엔진 실물을 신탁한 후 신탁수익증권을 전자등록 방식으로 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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