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올 가을 화장 트렌드도 여전히 생얼 메이크업이 대세가 될 것 같다.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맥(MAC)은 올 가을 트렌드 메이크업 연출을 위한 필수 아이템인 ‘프렙+프라임’ 하우스의 신제품 ‘프렙+프라임 트랜스페어런트 피니싱 프레스드 파우더’와 속눈썹을 보다 길게 가꿔주는 ‘프렙+프라임 퓨처 랭스 래쉬 세럼’, 그리고 가을여인의 그윽한 눈매를 완성시켜줄 ‘오퓰래쉬 옵티멈 블랙’ 마스카라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2011 F/W 메이크업의 가장 핵심은 자연스러운 생얼 같이 완벽하게 표현된 피부 톤에 강렬한 원색 컬러들과 부드럽고 따뜻한 톤의 색상이 동시에 유행한다.
맥에 따르면 프렙+프라임 트랜스페어런트 피니싱 프레스드 파우더는 자연스러운 생얼 같이 투명한 피부 표현을 해준다.
길고 풍성한 속눈썹으로 가꿔주는 속눈썹 전용 프렙+프라임 퓨처 랭스 래쉬 세럼은 아침, 저녁 하루 두 번 세안 후 위와 아래 속눈썹에 발라주면 건강하고 풍성해져 짧은 속눈썹 고민을 해소해준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여기에 15시간 이상 풍성한 속눈썹의 볼륨을 유지시키는 오퓰래쉬 옵티멈 블랙 마스카라는 선명한 눈매를 연출할 수 있다.
박미정 맥 홍보팀 부장은 “올 가을 유행하게 될 메이크업 트렌드인 ‘여성적인 무드’를 잘 표현하기 위해서는 우선 완벽한 피부 표현이 기본이 돼야 한다”며 “이번에 출시한 생얼 메이크업 3종 세트로 보다 트렌디한 가을 여성의 느낌을 연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