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벤츠코리아, 애프터서비스 1~3년 연장상품 판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형욱 기자I 2012.12.17 15:36:28

부품 개별 구입 때보다 15~20% 할인 혜택

[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17일 B클래스와 SL클래스 고객을 대상으로 애프터서비스 기간을 최장 3년까지 연장할 수 있는 유상서비스 약정상품 ‘컴팩트플러스’를 출시했다.

이 상품은 기존 3년 혹은 10만㎞까지 보장되는 무상정기점검 및 소모품 교환, 일반수리 통합서비스 패키지를 1~3년 연장할 수 있다. 정기점검 및 소모송 부품이 쿠폰 북 형태로 제공되며 기간에 따라 개별젇으로 부품을 구입할 때보다 15~20% 싸게 살 수 있다. 이를 통해 제공한 순정 부품은 또 다시 12개월의 부품 보증 기간이 있다.

이 상품은 서울 목동(KCC오토), 전남 광주(신성자동차) 2곳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에서 판매하며,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이용할 수 있다.
벤츠코리아가 B·SL클래스 고객을 대상으로 애프터서비스 보증 기간을 1~3년 연장하는 ‘컴팩트플러스’ 상품을 내놨다. 벤츠코리아 제공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