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칠갑농산은 간편하고 맛있게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신제품 ‘들깨귀리수제비’와 ‘들깨현미칼국수’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일반 성인의 하루 단백질 섭취 권장량은 체중 1kg당 0.8g이며, 대한영양사협회는 이를 0.8~1g으로 제안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성인 남성은 60~65g, 여성은 50~55g의 단백질 섭취가 적당하다고 한다. 칠갑농산의 신제품은 이러한 기준에 맞춰 설계됐다. 한 끼에 ‘들깨귀리수제비’는 21g, ‘들깨현미칼국수’는 20g의 단백질을 제공해 단백질 섭취를 간편히 해결할 수 있다.
‘들깨귀리수제비’는 엄선된 통귀리 30%를 함유해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하며, 부드러운 식감으로 영양가 높은 한 끼 식사를 가능하게 한다. 특히 조리가 간편하며, 2인분씩 개별 포장돼 있어 홈쿡 요리나 캠핑 요리로 활용하기 좋다. ‘들깨현미칼국수’는 100% 국산 통현미를 사용해 칼슘, 철분, 비타민 등의 영양소를 풍부하게 제공하며, 고소한 맛과 영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들깻가루를 듬뿍 넣어 고소함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칠갑농산의 ‘들깨귀리수제비’와 ‘들깨현미칼국수’는 칠갑몰을 비롯해 농협 매장, 이마트, 홈플러스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