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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만, CJ온스타일서 '온팬다이닝' 플레이팅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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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6.06.22 09:00:04

조리부터 플레이팅, 식사까지 한 번에
새로운 홈다이닝 문화 제안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종합 주방·생활 브랜드 실리만은 오는 6월 23일 CJ온스타일을 통해 신개념 플레이팅팬 브랜드 ‘온팬다이닝(On Pan Dining)’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실리만 온팬다이닝 제품 이미지 (사진=실리만)
온팬다이닝은 조리 후 별도의 접시에 옮기지 않고 팬 그대로 식탁에 올려 음식의 맛과 온기를 유지하며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다.

기존 프라이팬이 조리 중심 역할에 머물렀다면 온팬다이닝은 조리, 플레이팅, 식사를 하나의 과정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주방 문화를 제안한다. 조리도구와 식기를 결합한 이 플레이팅팬은 최근 증가하는 홈다이닝과 집밥 문화에 맞춰 개발됐다.

온팬다이닝은 세련된 디자인과 높은 활용성을 자랑하며 스테이크, 파스타, 볶음요리, 브런치 등 다양한 요리를 감각적으로 연출할 수 있다. 별도의 플레이팅 과정이 필요 없어 설거지를 줄이고 음식의 온도를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점도 큰 장점이다.

이번 CJ온스타일 방송에서는 온팬다이닝의 다양한 활용법과 실제 식탁 연출 사례를 소개하며 소비자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 구성으로 판매가 진행된다.

정종윤 실리만 국내영업본부 과장은 “최근 소비자들은 단순히 음식을 만드는 것을 넘어 식사 경험 자체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온팬다이닝은 집에서도 레스토랑 같은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새로운 다이닝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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