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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협회, 21일 '中헬스케어 진출 전략' 웨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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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영 기자I 2020.08.21 11:00:06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한국무역협회는 중국 상무부 산하 의약보건식품수출입상회와 공동으로 21일 오후 ‘중국 헬스케어 시장 진출 전략 웨비나(웹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날 웨비나에선 중국 최대 온·오프라인 유통기업 쑤닝그룹, 중국경영연구소 등 양국 단체·기업·학계 등 분야별 전문가도 참가해 중국 헬스케어 시장 정책에 대한 분석과 진출 전략을 공유했다.

박승찬 중국경영연구소 소장은 “중국은 ‘헬스 차이나’(Health China)라는 기치 아래 헬스케어 산업에 올해 국내총생산(GDP)의 10% 수준인 8조 위안을 투자할 것이라고 발표했다”면서 “이는 우리 기업이 더욱 적극적으로 진출해야 할 분야”라고 말했다.

조학희 무역협회 국제사업본부장은 “우리 기업들이 해외시장 트렌드를 선도하고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시장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박승찬 중국경영연구소장이 21일 한국무역협회가 연 ‘중국 헬스케어 시장 진출 전략 웨비나’에서 ‘중국 헬스케어 시장 트렌드와 비즈니스 기회’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사진=한국무역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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