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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신태현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18일 서울 강남구 메르세데스-벤츠 청담 전시장에서 올 여름 국내 공식 출시를 앞둔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CLS(The New Mercedes-Benz CLS)’ 미디어 포토세션을 갖고 있다.
6년만에 풀체인지(완전변경)된 더 뉴 CLS는 선명한 실루엣과 정제된 라인으로 벤츠의 새로운 디자인 철학을 구현하며, 신형 엔진 및 진보한 반자율주행 시스템인 인텔리전트 드라이브 등의 탑재로 짜릿하면서도 안락한 드라이빙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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