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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키캡부터 하이볼 시음까지…이색 현장 부스 마련[W페스타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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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연 기자I 2026.10.21 06:4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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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과 공연 사이 쉬어 가는 체험 부스 4곳 운영
키캡 만들기부터 대세 식음료 시식·시음

[이데일리 홍주연 기자] 제15회 이데일리 W페스타 현장에는 손끝으로 만들고, 뽑고, 맛보는 체험 부스가 마련된다.
W체험 프로그램. (이미지=이데일리)
W체험 프로그램. (이미지=이데일리)
‘W키캡 만들기’ 부스에서는 마음에 드는 컬러를 골라 취향대로 꾸며 세상에 하나뿐인 키캡을 만들 수 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손끝에 집중하며 머리를 식히는 시간이다. 완성한 키캡은 W페스타의 추억으로 가져갈 수 있다.

‘W캡슐 경품 뽑기’는 캡슐을 뽑아 W페스타가 준비한 선물을 받는 이벤트다. 올리브유와 화장품, 실리콘컵, 여행 파우치, 선크림, 바디로션 등이 준비됐다. 일부 캡슐에는 갤럭시 버즈와 와인, 베개 등 특별 경품이 들어 있다.

먹거리 부스도 운영된다. 대표 편의점 브랜드 GS25는 디저트 부스를 열고 신상품과 이색 협업 상품 등을 선보인다. GS25는 PB 브랜드 ‘YOUUS’, 모바일 플랫폼 ‘우리동네GS’ 등을 통해 생활 플랫폼으로 영역을 넓혀왔다.

2003년 작은 맥주 전문점에서 출발한 수제맥주 브랜드 세븐브로이는 주류 시음 부스를 운영한다. 개성 있는 맛의 맥주와 과일의 매력을 살린 하이볼 등을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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