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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영 은행장은 “BNK경남은행 임직원과 지역민들이 한마음으로 작성한 서명부에 힘입어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이 꼭 유치되기를 바란다”며 “하루 빨리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이 마산해양신도시에 들어서 창원시민뿐만 아니라 동남권 지역민들이 수준 높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누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허성무 시장은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 서명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신 BNK경남은행에 감사하다. 이런 염원을 중앙정부에 잘 전달해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을 꼭 유치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 유치를 염원하는 대형현수막을 본점 건물 외벽과 창원지역 영업점 45곳 입구에 내걸었다.
또 지역민들이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 유치기원 온라인 서명에 참여할 수 있게 BNK경남은행모바일뱅킹앱(App) 접속시 팝업창 신설과 함께 지역 신문사 제호 광고에 QR코드를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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