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은 10일 이런 내용을 담은 ‘통계로 본 광복 70년 한국사회의 변화’ 자료를 발표했다. 이번 자료는 사회 분야의 경우 1940년대 통계치를 인용했지만, 경제 분야는 1950년대 초반 통계가 다수 인용됐다. 광복 당시의 통계자료 자체가 절대적으로 부족하고, 자료가 있다 해도 작성기준이 현재와는 달라 신뢰도가 떨어진다는 이유에서다.
다음은 ‘통계로 본 광복 70년 한국 사회의 변화’ 자료에 나온 주요 통계 자료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