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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카메라 우수한 ‘X cam’ 출시…지원금은 SKT가 많아

김현아 기자I 2016.07.01 11:21:16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LG유플러스(032640)(부회장 권영수 / www.uplus.co.kr)가 뛰어난 성능의 후면 듀얼 카메라와 세련된 메탈 디자인을 갖춘 스마트폰 LG ‘X Cam(엑스캠)’을 30일부터 출시했다.

X cam의 출고가는 49만5천원이며 공시지원금은 ‘데이터 29.9’ 요금제에서는 14만1천원, ‘데이터59.9’ 요금제에서는 22만5천원이다.

‘데이터 100’에서는 25만원을 지원받아 추가지원금까지 받을 경우 20만원대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요금별 공시지원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LG유플러스 홈페이지(http://www.uplu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시 색상은 티탄, 화이트 두 가지다.

하지만 공시지원금은 SK텔레콤(017670)이 많다. SK텔레콤은 ‘band데이터 29’에서 25만원, ‘밴드데이터59’에서 28만2천원을 준다.

X cam은 G5의 프리미엄 기능인 후면 듀얼카메라를 탑재했다. 1300만 화소의 일반렌즈와 500만 화소의 120도 광각렌즈가 들어가 있어 넓고 시원하게 촬영이 가능하며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셀프 촬영을 할 수 있다.

더 얇아지고 가벼워진 디자인과 고성능의 카메라를 무기로 남녀노소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스마트폰인 X cam은 특히 유행에 민감한 20~30대 고객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자신만의 콘텐츠를 다른 사람들과 즐기는데 익숙한 20~30대들은 X cam으로 촬영한 사진이나 영상을 LG유플러스만의 U+TV 직캠을 통해 다른 사람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다.

U+TV 직캠은 누구나 쉽게 IPTV로 방송할 수 있는 서비스로 전송된 사진과 영상은 999번 가족채널에 편성되어 자동으로 재생된다. 스마트폰에 직캠 앱을 다운받아 999번 가족채널에서 안내하는 고유번호만(???-????)만 입력하면 바로 페어링이 완료되어 실시간 생방송 및 저장된 사진과 영상을 해당 셋톱에 전송할 수 있다.

X cam은 반짝임이 다른 고급스러운 글래스 디자인에 본래의 두께보다 더욱 얇아보이는 느낌을 선사하는 에어로 스타일 디자인으로 기존 스마트폰과의 디자인적인 차별점을 뒀다. 또한 홈키를 전면에 노출시켜 편리하게 메뉴조작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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