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정은 지난 2012년 나주시·부여군·대전시, 수자원공사 등이 친수구역 지정을 국토부에 제안한 이후, 주민공람 및 관계기관 협의 그리고 중앙도시계획위원회와 친수구역조성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됐다.
|
부여군도 부여 규암지구에는 124억원 예산으로 백제문화단지와 연계한 수상 레포츠 등 체험시설과 중저가형 숙박시설을 조성해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도안 신도시와 연접해 있고 주변에 택지개발지구가 개발돼 있어 개발잠재력 및 개발압력이 높은 지역은 대전 갑천지구는 5037억원의 예산으로 호수 등 공원·녹지와 주택 및 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국토부는 사업지구에 대한 실시계획을 연내에 수립해 나주와 부여는 2016년에, 대전 갑천지구는 2018년 준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역에서 나오자마자 집?"…서울 7억대 아파트 3곳 가보니[랜선임장]](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86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