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울산암각화박물관은 이상목 관장과 지질학자 이진국 박사가 현장조사를 통해 2m 크기의 바위 표면에 공룡발자국 5개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
이번에 발견된 공룡발자국 바위는 대곡천 인근 비래봉에서 떨어진 것으로 보이며, 당장 박물관으로 옮길 수 없기 때문에 원형보존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2월에는 국립문화재연구소가 반구대암각화 앞쪽 강바닥과 구릉부 약 5㎡에 걸쳐 실시한 발굴조사에서 공룡발자국 화석 81개를 확인한 바 있다.
▶ 관련기사 ◀
☞ '국내 최대 초식공룡 발자국 산지' 천연기념물 된다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이자 12% 더 준다…3년 후 2200만원 '청년미래적금' 총정리[오늘의 머니 팁]](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206t.jpg)
![김용 공천은 '명심'인가 '민심'인가…지선보다 더 어려운 與 재보선[국회기자24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