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는 지난 5월 주 청장이 중국 출장 중에 김원길 바이네르 대표를 만나 제화 중소기업들의 고충을 듣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했다.
중기청은 “간담회에서는 제화업계 대표 외에 유통관련 전문가를 초청해 제화업계의 불공정 거래 관행 및 제화업계 작업환경 개선 등의 건의사항에 대해 종합적 의견을 청취했다”며 “외전문가와 토론을 통해 경영애로해소를 위한 대안을 현장에서 마련하고 규제 완화 등 건의사항은 관계기관과 공유해 적극 해소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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