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기부가 주관하는 우수기업 연구소 지정 사업은 국내 식품, 생명(바이오) 기업의 연구개발 수준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여 역량이 우수한 연구소를 발굴, 지원하는 제도다. 이를 위해 기업의 경영현황, 재무건전성, 기술개발 및 사업화 현황, 인증 및 지적재산권 등 R&D 기업이 가진 모든 분야를 평가하고, 현장심사 및 종합심사를 거쳐 검증된 기업들을 선정한다. 과기부는 2025년까지 1000개 기업연구소를 지정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파멥신 연구소는 분야별 전문가들이 평가위원으로 참여해 발표평가, 현장평가, 종합심사 등 3단계 평가과정을 거쳐 뛰어난 R&D 역량과 기술혁신 의지 및 활동을 인정 받아 우수기업 연구소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올해부터 3년간 우수연구소 지위를 유지하게 되는 파멥신은 중앙 행정기관이 연구개발비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하는 국가 연구개발 사업 참여 및 전문연구요원을 받을 수 있는 병역특례기업 지원 시 가점 혜택을 받고 과기정통부 지정서 및 현판을 수여 받는다.
이원섭 파멥신 연구소장은 “현재 우리가 가지고 있는 파이프라인 외에도 미충족수요 질병의 치료를 위해 더 다양하고 우수한 후보물질들을 발굴·개발하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파멥신이 높은 부가가치를 지닌 항체 개발 분야를 선도하는 혁신 기업이 되기 위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병주 ‘개인보증' 수용…홈플러스 운명, 다시 메리츠 손에[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300789t.1200x.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