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조이시티(067000)가 중국에서 게임 성공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사그라지지 않으며 3거래일 연속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18일 오후 1시20분 현재 조이시티는 전일 대비 4.31%(1100원) 오른 2만6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조이시티는 장 중 2만7050원까지 오르며 또다시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조이시티는 중국에서 축구게임 ‘프리스타이 풋볼’이 성공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에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카카오톡을 통해 모바일 게임을 출시하는 등 모바일에서 성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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